박장부부의 살아가는 법 - 바람도서관

그들이 여행 같은 삶을 살아가는 곳이다. 올 해는 쉬는 해라고 정했단다. 참... 부럽다는 생각마저 든다.

http://www.nomoss.net/aboutus_baramdo.htm

불현듯 '이렇게 살았으면 좋겠네요' 하던 말이 생각나 다시 찾아보았다.
제주 여행에서 왜 이곳을 들러보지 못했는지 아쉬움이 들었다.

이런 삶을 위해서는 얼마간의 준비가 필요할 것이다.

http://www.bhgoo.com/zbxe/r_column/104600/page/5 

미래의 어떤 소망스러운 모습을 담고 살아간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다. 행복을 꿈꾸며 살 수 있다는 건 힘이 된다.
설령 그 꿈이 언제나 꿈으로 남을 지라도...

by 혼자밥먹는남자 | 2009/01/12 09:50 | 말하지 못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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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01/12 17:4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9/01/13 00:0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혼자밥먹는남자 at 2009/01/15 07:00
애써 덤덤하게 바라보려고 했지만, 손에 눈을 빼앗겨 그만 덜컥 마음을 들키고 말았다.
Commented by 혼자밥먹는남자 at 2009/08/31 00:36
이들의 보금자리가 다시 문을 열었다 보다.

http://www.nomoss.net/

조만간 찾아가볼 요량이다.
혼자 가게 될 것 같다. 그럴 수 있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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