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01월 26일
밤 잠을 이루지 못하다가
오랫동안 글을 쓰지 못했다는 걸 알았다.
쓰지 못했다? 쓰지 않았다?
쓸 것이 없었다.
긴 침묵은 까닭이 없다.
덧없기 때문이다.
# by | 2010/01/26 07:07 | 혼잣말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10/01/26 07:07 | 혼잣말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11/15 15:17 | 말하지 못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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